▲밀양경찰서(서장 백승면)는 지난 31 경비계장 및 신임287기 순경 7명, 경찰서 112타격대원 11명 등 총 20명은 밀양 시내 주요 명소 문화 탐방을 실시했다. (사진제공=밀양시)[경남=내외뉴스통신] 장현호 기자 = 밀양경찰서(서장 백승면)는 지난 31 경비계장 및 신임287기 순경 7명, 경찰서 112타격대원 11명 등 총 20명은 밀양 시내 주요 명소 문화 탐방을 실시했다.
예림서원, 김종직 생가, 사명대사 생가지, 사명대사 유적박물관, 초동 꽃새미마을, 영남루, 밀양시립박물관 등 시내 주요 명소를 방문하여 밀양지역 문화 이해 및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.
참가자들은 "명소탐방을 통해 유구한 역사와 유서깊은 문화재들이 산재한 밀양명소를 직접 둘러보면서 평소 잘 몰랐던 역사적 인물과 밀양의 얼을 깊이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다"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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